수건은 세탁하면 하나하나 다 개서 쓰시나요? 막 보관하시나요?

저는 수건을 세탁하면 수건을 개는게 너무 일이더라고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그러니 목도아프구요.

어느순간부터 건조대에 걸어두고 열매따먹듯이 그때그때 쓰고 있습니다.

다른집들은 다 개서 쓰시나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집은 5월쯤부터 수건 바구니를 따로 샀습니다.

    빨래통처럼 생겼는데 거기다 세탁하고 말라수건을 그냥 다 집어넣고 휴지 뽑아쓰듯이 쓰고있습니다.

    이러니 보기도좋고 시간 절약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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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질문자님 처럼 행거에서 바로 바로 꺼내서 씁니다.

    하나 하나 개어서 쓰는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그때 그때 꺼내서 쓰는것이 편해서 제 주변에도 질문자님 처럼 바로 꺼내 쓰는걸 선호하는분들이 많습니다

  • 저는 수건 호텔수건처럼 개서 사용합니다.

    전체적으로 빨랫감을 갤 때 깔끔하고 예쁘게 개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개서 사용하면 기분도 좋고 보기에도 깔끔해서 저는 이렇게 합니다!

  • 저는 접어두는 편이에요 

    바구니같은곳에 두고나 하는게 더 공간차지가 많이되는거같고 티비보면서 개면 금방이라 개서 정리해두는편이에요

  • 저는 좀 시간이 없는 주부예요 일도 하고 있고...

    빨래는 엄청 나오구여 제가 생각한 가장좋은방법은...

    남편옷은 전부 옷걸이에..

    제옷과 아이들옷도 전부 옷걸이...

    각자의 속옷은 각자 속옷서랍에 종류별로 막넣어서 써요

    수건도 각자 속옷서랍에 10개씩 막 넣어서 써요

    이게 제일 좋은방법인것같아요

    시간이 많으면야 수건도 이쁘게 개면좋겠지만 저는 그시간에 차라리 잠을자요

    그래서 수건을 욕실에 넣고 쓰지않고 각자 속옷서랍장에 넣어줘요

  • 열매따먹듯이 사용하신다는ㄴ 표현이 너무재밌네요 ㅋㅋㅋㅋ

    저도 혼자 자취할땐 귀찮아서 널어놓고 하나씩 썼는데 집에서는 항상 개서 수건함에 넣어놓고 사용중이에요!

    저 혼자 살게되면 또 널어놓고 쓸거같긴한데..ㅠ

    세수용은 구분해서 개어 넣어놓고 사용하고

    나머지는 그냥 평소대로 사용해도 괜찮지않을까요?!( 집이 너무습하다거나 환기할때 바깥바람[미세먼지나 꽃가루등] 들어오지않는곳에 놔둘수있다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 저는 개서 사용하네요…

    건조대에 다가 걸어두고 바로 사용할 거는 생각도 못해본 방법인데 ㅋㅋ 그것도 좋기는 하겠네영 ㅋㅋ뽑아쓰는 느낌으로요

  • 저는 예비신랑이랑 수건취향이 달라서 각각 라탄바구니에 접어서 사용해요 수건양이 많아서 안개면 더 큰 바구니가 필요해요ㅜㅜ건조기에서 빼서 후딱 접어버려요

  • 수건 접어서 화장실 수건수납함에넣어사용하고있어요

    8년전 수건바구니를사서 걍넣어서 써보니 저랑은 안맞는.. 전 그냥 개벼서정리해서 쓰는게 더낫더라구요

  • 저도 어디서 봤는데 그냥 건조한 수건 안개고 넣어두고 꺼내쓰는곳도있더라고요 개인취향인거같습니다 저는 세번이나 두번 접는거같아요

  • 저도 수건은 개서 한곳에 정리하고 사용하는 편입니다. 접어서 사용하니 자리 차지도 않고 전 만족합니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혼자인 분들은 그럴수도 있겠네요.

  • 수건 잘 개서 사용합니다. 유튜브 보면서 수건 개면 금방 개기도 하고 보관이나 나중에 꺼내 쓰기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개서 쓰는게 생활화 되어 있습니다

  • 잘 말린후 개서쓰죠...꾸깃꾸깃거리고 냄새나는 수건 쓰기 싫어서라도 잘 개서 씁니다. 개다보면 덜마르거나 빨래상태안좋은것들은 다시 빨기도 하고...그런게 눈에 보이니..

  • 저는 수건 세탁하고 다 개서 서랍 장에 넣고 사용해요.

    나중에 꺼내 쓰기도 그게 더 편하고 정리되서요.

    귀찮긴한데 하다보니까 그게 더 편해서요

  • 그쵸 세탁후 바로 정리해서 서랍장으로 들어가죠

    그래야 쓸때마다 편안게 꺼내쓰기도 하고

    흐트러짐도 없으니깐요

    않은 집들이 그렇게 보관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은 여름이고 날씨가 좋아서

    그렇게 하셨도 좋지만 가을에서 겨울 접어들면

    수건이 축축해서 번거럽지 않을까 해요.

  • 저도 수건 개는 거 은근히 큰일이라고 바예

    몇 장 안 될 때는 괜찮은데 빨래 한 번 돌리고 쌓아놓으면

    갑자기 수곤 산맥이 생기더라구예

    개다가 목 아프고 허리 아프면 "내가 수건 모시고 사나" 싶은 생각도 들어예

    저희 집도 예쁘게 각 잡아서 개는 날도 있고 그냥 돌돌 말아

    바구니에 넣는 날도 있어예

    쓰는 물건인데 누무 일거리로 만들 필요 없지예

    스건도 열매 따먹듯 편하게 쓰는 방식, 은근 실용적인 방법이지예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수거는 빨래하고나서 하나하나개서 욕실 수건보관함에 넣어 필요할때마다 하나씩 꺼내서 사용하고있습니다.

  • 수건을 세탁해서 말린다음 수건으르 개지 않고 그냥 걸어두면 기상상황에 따라 눅눅해졌다가 말랐다가 그러면서 냄새도 나게 되고 별로 안좋은거 같아요.

    또한 자리도 차지힉;민 하구요.

    ㄱ래서 말랐으면 수건을 정리하죠

  • 수건을 세탁하면 하나하나 다 개어서 쓰는게 깨끗하게 보관할수 있어서 좋긴하지만

    어딘가에 막 던져두고 보관하는게 아니라 건조대에 널어놓고 하나씩 쓰는거라면

    크게 위생과는 상관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 저희는 다 개긴합니다만 바로바로 개진않아서

    필요한게 없다하면 바로 옷걸이에서 가져가네요

    식구가 많아서 빨래양이 많기때문에 옷걸이가 부족해

    바로바로 개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