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입장에서 같은 제품을 한푼이라도 싸게 구입하고 싶은것은 다 똑같습니다.
저도 알뜰 구매를 하는 편이지요.
그런데 이번같은 경우에는 인터넷으로는 안되니 지방에서 살 수 밖에 없지요.
저같은 경우는 타이어는 가장 최근에 생산된것을 씁니다.
소비자들이 워낙 똑똑하다보니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하고 생산년월일을 정확히 보여주니까 안심하고
교환도 하고 그래요.
그리고 동네마다 대형 으로 타이어만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에 가면 인터넷 구매가격보다는 조금 비싸지만
수시로 손도 봐주고 하니까 실제로는 더 싸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단골가게 만들어보세요.
요즈음은 덤탱이 씌우는곳은 잘 없는것 같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스피드메이트' 15년 단골입니다.
제 차의 모든 이력이 다 있어서 전국 어디를 가도 금방 손봐주고 그에 맞게 대처해주니 구태여 생산회사
A/S에 가서 홀대받고 하루종일 시간낭비 안해도 되니 넘 좋더라구요.
그리고 타이어도 한번씩 세일기간이 있어서 그때 이용을 하고 제휴카드로 할인받고 하니까
전 적극 본인차의 담당 카센타를 반드시 만들어 놓으면 좋을것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