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9마9웠어

고9마9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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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 가지 문제점을 선택한다면 발표예요 😢

저는 수행평가가 있으면 연습도 최대한 많이 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발표를 하면 심박수도 빨라지는게 느껴지고요 목소리도 조금 떨려요 친구들이랑 연습하면 잘하는데 ㅜㅜ

그래서 발표 잘하는 방법 중에

- 심호흡하기

- 스트레칭 및 목 풀기

- 안경 벗기

-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기, 기대 안하기

이렇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발표가 노력에 비해 성적이 아쉬울 때도 많습니다 말하기 극복 어떻게 해야 더 나아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는 건 언제나 부담되는 일 같습니다. 특히 발표 대상이 친숙한 상대가 아니라면 더더욱 긴장이 되지요.

    무대에서 심하게 긴장했을 때 취할 수 있는 방법은 청중들에게 내 심정을 솔직히 털어놓는 겁니다. "청중분들이 많이 모이셔서 왠지 모르게 긴장이 되네요~" 하고 나 스스로가 떨리고 긴장된다는 걸 말하는 것만으로도 긴장감이 많이 줄어드실 거예요.

    하지만 어떤 조치를 취해도 긴장이 가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내 단점을 최대한 가리는 게 좋겠죠. 발표 자료를 활용해서 청중의 눈길을 발표 자료로 향하게 하면 발표가 부족해도 청중에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효과를 통해 청중의 시선을 필요한 곳으로 끌어준다거나, 원래라면 대본으로 읽었어야 할 부분을 발표 자료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발표의 비중을 줄이시면 점수를 향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발표를 잘 하려고 하면은 경험이 많아야 돼요 즉 모의로라도 발표를 계속 해 봐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경험치가 쌓이면서 나중에 본방에서 잘할 수 있어요

  • 자기가 아는 걸 남에게 가르쳐본다고 생각해보세요.

    이미 아는 문제이니까 나는 자신감있게 말할 수 있잖아요.

    발표라는 게 어차피 내가 준비한 내용을 남에게 말해주는 거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아이들 가르치듯이 연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발표를 못하는 게 아니라 긴장을 많이 하는 타입인 것 같아요 😊 친구들 앞에서는 잘하는 걸 보면 실력이 부족한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연습할 때 혼자만 하지 말고

    * 휴대폰으로 촬영하기

    * 가족이나 친구 1~2명 앞에서 해보기

    * 일부러 조금 떨리는 상태에서 연습하기

    이런 식으로 실제 발표와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보세요!

    심장이 빨리 뛰고 목소리가 떨리는 건 발표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라 완전히 없애기보다는 익숙해지는 게 더 도움이  돨거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