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혼자 해결하는 편입니다.
주위에 얘기해 봤자 크게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일단 저의 상황을 아무리 구체적으로 말한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그 상황을 100%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러면 어때, 저러면 어때라고 조언을 하지만.
본인 상황이 아니니까 쉽게 얘기할 수 있는 것이지.
실제 본인 상황이면 실행하기가 쉽지 않은 일들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어차피 결정도 내가 하고 책임도 나에게 따르기 때문에.
대부분의 고민은 제가 혼자 판단하고 결정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