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재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상황 궁금합니다

현재 잔금 2개월 조금 더 남아서 은행에서 접수를 받지않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뉴스보면 주담대를 못받아 오픈런을 한다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걱정입니다

관련 전문인들 실질적 도움되는 고견 주십시오

생애최초 주담대는 정챙상품이 아니라 시중은행 상품으로 하려고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뉴스를 보면 대출 총량제 한도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2개월 이내 되면 바로 은행가서 신청하시면 문제없이 받으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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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잔금 2개월 전이라면 일반 창구 접수가 막혔더라도 해당 아파트 단지의 집단대출 협약 은행이나 대형 법인을 통해 단지별 할당 물량을 우선 확보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1금융권 대형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한도 소진이 심각하므로 비교적 여력이 있는 지방은행이나 2금융권의 생애최초 주담대 가능 여부를 즉시 확인하시고 만약 대출 실행이 지연될 경우를 대비해서 계약금 포기나 중도금 위약금 상황을 방지하고자 시공사나 시행사를 통해서 납부 유예 가능성도 미리 협의해 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중은행 주단 되는 잔금 일 기준으로 약 2개월 전부터 공식 서류 접수를 개시 합니다. 현재 접수를 받지 않는 것은 시스템상의 절차일뿐 대출 배제 나 거절이 아닙니다. 서류가 완벽하게 준비 되어 있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여러 은행에 대출을 상담 받는 게 좋으며 인터넷 전문 은행을 활용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다른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통장 등이 있다면 미리 상환 하실 수 있을 때 상환 해 놓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