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서 독립안하고 알바를 시작하면 전기세 수도세 부모님이랑 같이 내야하는건가요?

성인이 되서 독립을 안하고 계속해서 집에서 같이 생활을 하는데 그땨는 알바도 하면서 어느정도 소득이 있을건데 부모님집에 얹혀사는데 아무런 지출을 돕지 않아도 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같은 겨우는 부모님이 제가 돈을 벌면 생활비를 내라고 해서 어느정도 생활비를 집에도 주었는데 제친구들은 집에 생활비를 보태준 친구가 없더라고요.

    전적으로 부모님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다른것 같아요.

  • 이건 전적으로 부모님과 합의가 이뤄져야 하는 내용이 주로 되어있다보니 여기서 무슨 말을 하기 힘듭니다.

    예전 10년 전에만 해도 지식인에서 이러한 질문이 올라왔다면

    답변은 부모님의 경제적인 지원 아래에 금전적인 저축과 대학을 통한 학업을 쌓아 더 좋은 직업을 찾고

    취업을 한 당시에 수입에 대한 일부를 지원해주는 쪽으로 답변을 주로 들렸습니다.

    헌데 요즘은 그러한 행태 자체가 굉장히 힘든 케이스의 가정환경이 많아요. 때문에 이건 부모님이 안해도 된다는

    확답을 듣거나 합의가 되면 좋은 전형적인 과거에 케이스라면 좋겠지만

    부모님이 주거와 생활에 대한 지원을 해주는 조건으로 10만원이나 20만원정도를 요구한다면 저는 그것도 괜찮은거

    같다고 봅니다.

    성인이 되어 독립을 하게 되어 월세 혹은 자취방을 구하게 되면 진심 돈이라는 게 통장을 스쳐지나가는 걸 체감하게

    되거든요. 이걸 체감하고 다시 돌아와서 부모님과 합의를 거쳐 뭔가를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지만

    시간적인 절약을 통해 미리 건의를 드립니다. 그렇게 하면서도 적금이나 돈을 모으는 습관을 들인다면

    향후 부모님의 품에서 벗어나는 경우에도 경제적인 기반이 흔들리지 않을껍니다.

  • 이 부분은 사람마다 생각과 의견이 다를건데요

    제생각과 저희집은 알바할때는 여유롭지 못하니 성인이 되서도 용돈을 따로 드리지못하였고 다만 생신일경우 잘챙겨드렸고 취직후 제가 꾸준히 수입이 들어오면서 적금도해야하니 크진않아도 20ㅡ30정도 어머니한테 달에 드리고 하였습니다 글쓴이님이 알바정도고 나이가 어리다면 먼저 부모님에게 드리기보단 알바월급 들어왔다하면서 외식정도 한번쏘시면서 10,10용돈 한번드리고 나머지는 용돈으로 쓰시며 어느정도남는다하면 저금하시며 모으시는게어떠신지 생각이듭니다 취직후 부모님께 드리면 저는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