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서 자연스럽게 달리려며는 어느 근력이 강해야 할까여?

물 안에서 달리거나 할때에 어느 근례이 발달대 잇어야 상체가 고꾸러지지안코 앞으로 나아 갈수 잇는지에 대한 생물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보고시퍼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속에서 상체를 세우고 전방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척추기립근과 복근을 포함한 심부 코어 근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중에서는 부력과 저항이 동시에 작용하여 신체 무게중심이 불안정해지므로 척추를 지지하는 기립근이 강해야 상체가 앞으로 쏠리는 현상을 방지하고 수직 자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물의 저항을 뚫고 다리를 앞으로 내뻗기 위해 장요근과 대퇴사두근의 추진력이 필수적이며 지면과 달리 발이 미끄러지는 환경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중둔근을 포함한 고관절 외전근의 역할이 결정적입니다. 유체역학적 관점에서 상체의 안정성은 하체에서 발생한 힘이 코어를 지나 상지로 전달되는 효율성에 달려 있으므로 복횡근과 같은 심층 근육의 발달이 수중 보행의 안정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0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물속에서 달리거나 앞으로 나아갈 때 몸이 앞으로 고꾸라지지 않으려면 물 속은 부력과 큰 유체 저항이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에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이 추진력을 만들고, 복부 코어 근육이 몸의 중심을 안정시키며, 등 근육이 상체 자세를 유지하는 구조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선 하체의 추진력을 만드는 근육을 길러야 하는데요, 아무래도 물속에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발로 바닥을 밀어내거나 다리를 들어 올려 이동해야 하는데 이때 허벅지 앞쪽의 대퇴사두근과 엉덩이 근육인 대둔근을 주로 사용합니다. 대퇴사두근은 무릎을 펴면서 몸을 앞으로 밀어주는 역할을 하고, 대둔근은 엉덩이를 펴면서 몸 전체를 앞으로 추진하는 힘을 만들어 냅니다. 또한 물속에서는 발이 지면에 강하게 고정되지 않다보니 상체가 쉽게 앞으로 숙여지거나 흔들릴 수 있는데요, 이때 몸의 중심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는 근육인 복부의 복직근과 몸의 측면 안정성을 담당하는 복사근을 길러야합니다.

    마지막으로 물속에서는 부력 때문에 상체가 약간 떠오르려는 힘이 작용하기 때문에 몸의 앞뒤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때 허리를 펴고 몸을 곧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근육이 척추 주변의 척추기립근입니다. 따라서 이 근육이 충분히 발달시켜주면 상체가 앞으로 무너지지 않고 몸이 곧은 상태로 추진력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물속에서 달릴 때 상체가 고꾸라지지 않고 전진하기 위해서는 복부와 허리의 코어 근육 안정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물의 저항은 공기보다 훨씬 강해서 상체를 끊임없이 밀어내려 하기 때문에, 이를 버티는 복횡근과 척추기립근이 단단히 중심을 잡아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물의 저항을 뚫고 다리를 앞으로 당겨주는 장요근과 골반의 좌우 균형을 맞추는 중둔근이 강해야 몸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여기에 상체가 앞으로 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어깨를 뒤로 당겨주는 능형근 같은 등 근육의 보조가 필수적입니다.

    결론적으로 강한 하체 힘만큼이나 상체와 하체를 하나로 묶어주는 심부 코어 근육이 발달해야 구부정해지지 않고 곧게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