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유형의 사장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아시는 분이 자신이 예전에 사장님할때
명절선물을 직원들에게 주면서 명절끝나고 출근할때는 빈손으로 오지말고 만원한도 내에서 회사에 필요한 물품을 사오라하며 선물은 받았으면 주는게 서로 예의라고 했다합니다. 그말을 자랑스럽게 하시더라구요. 제 생각에 선물은 마음에서 우러나서 마음으로 전해져서 주고 받는 것이라 생각되어지는데 여러분은 이런유형의 사장님을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뭐랄까 의도하고 그러는거 같은데요 짠돌이 사장님 같은 느낌입니다 선물이 오고 가고 뭐 이런 말들은
그냥 이유일 뿐이고 회사 비품이나 이런걸 직원들한테 사오라는 그런 말 아닌가 싶습니다.
별로 좋은 회사는 아니라고 보여지고요 제가 이 회사 저 회사 많이 다녀봤지만
저런 요구를 하는 회사는 처음보네요
선물은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예의상 해야하는 경우도 있지만 회사에서 뭘바라고 선물을 해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럴거면 애초에 선물을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