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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얌전한까치
인터넷 썰 같은 거 보면 "우리 회사는 탕비실 간식이나 커피 먹으면 작작 먹으라고 눈치준다" 이런 거 있잖아요. 진짜인가요? 탕비실이 존재하는 멀쩡한 회사에 안 다녀봐서 궁금합니다. 간식은 그럼 그림의 떡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가운앵무새138
어느 회사는 볼펜 종이도 자기 돈으로 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오너의 마인드인거죠.
직원들에게 잘해줘야 하는데 인색하게 하는 거죠.
말씀하신 탕비실 얘기도 직원들 생각 안하고 회사 차원에서 인색하게 하는 겁니다.
너무 지나친거 아니면 직원들 인격 모독 안하고 복지 혜택 주는 회사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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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뱀242
탕비실에 비치해두는 간식은 열심히 일하는 중간에 잠깐 휴식하며 간단히 먹으라고 해 놓은건데 출근하자마자 컵라면부터 먹는 직원도 있고 심지어는 쵸코파이 몇개씩 가방에 넣어가는 경우도 있기때문에 눈치를 주는 경우가 있는것 같아요. 실제로 우리 사무실에서도 그런분이 계시거든요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진짜 있는 회사도 있습니다. 특히 규모가 작거나 분위기가 빡빡한 곳은 '너무 자주 먹는다', '개인처럼 가져간다' 같은 눈치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복지 개념으로 자유롭게 먹게 두는 회사도 많습니다. 결국 회사 문화 차이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