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오래 보면 눈이 피로한데 시력 저하를 막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평소에 업무를 보거나 여가 시간에 스마트폰과 컴퓨터 화면을 자주 보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저녁만 되면 눈이 뻑뻑하고 피로감이 심하게 느껴지는데요 스트레칭 같은 눈 관리에 좋은 운동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눈관리 에 좋은 20 20 20 법칙 이 있어요

    스마트폰이나 PC를 20분 사용했다면, 20초 동안은 20피트(약 6m) 이상 먼 곳을 바라보며 눈의 조절 근육을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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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을 감은 상태에서 눈동자를 좌로 10-15초 정도, 우로 10-15초 정도, 위로 아래로 10-15초 정도 유지시켜 줍니다. 이러한 스트레칭을 하루에 여러번 합니다. 눈주위의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때때로 먼 곳을 응시합니다.

  • 먼 곳을 응시했다가 다시 업무를 

    하고. 그런게 좋다고는 하는데

    저는 그걸로는 안 나아져서요. 집에 오면 눈찜질 해주고 그러기는 하네요

  • 장시간 화면 보면 눈 피로 쌓이죠, 계속 가까운 곳의 스마트폰을 보는것 보다는 홍체 근육이 수축 이완될 수 있도록 20분마다 먼 곳 보기랑 깜빡임 늘리기를 하면 좋습니다. 온찜질도 도움돼요!

  •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오래 보면 눈이 쉽게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시력 저하를 완전히 막는 방법은 없지만 눈의 부담을 줄이는 습관은 큰 도움이 됩니다. 가장 추천하는 건 20분마다 20초마다 6미터 이상 먼 곳을 바라보는 '20-20-20'습관입니다. 또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이며 안구가 마르지 않게 하고 한두 시간마다 가볍게 눈을 감고 쉬거나 눈을 천천히 굴리는 정도의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 저녁마다 눈이 뻑뻑하고 피로한 건 화면을 오래 볼 때 흔히 생기는 '디지털 눈 피로'예요. 화면을 집중해서 보면 자기도 모르게 눈 깜빡임이 줄어서 눈이 마르고, 초점이 가까운 거리에 계속 고정돼 있어서 눈 근육이 지치거든요. 다행히 습관 몇 가지로 꽤 줄일 수 있어요.

    제일 효과 좋고 쉬운 건 '20-20-20 규칙'이에요. 20분 화면을 봤으면 20초 동안 6m쯤 떨어진 먼 곳을 바라보는 건데, 이러면 가까이 고정됐던 초점 근육이 풀려요. 여기에 화면 볼 때 의식적으로 자주 깜빡여 주는 것만 더해도 눈 마름이 확 줄어요.

    눈 스트레칭도 도움이 돼요. 눈을 감고 눈동자를 위아래·좌우로 천천히 굴려 주고,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번갈아 보며 초점을 맞추는 연습을 하세요. 손바닥을 비벼 따뜻하게 한 뒤 눈을 살짝 덮어 잠깐 쉬어 주는 것(팜잉)도 피로가 확 풀려요. 쉬는 시간마다 몇 번씩 해주면 좋습니다.

    환경도 신경 쓰면 좋아요. 화면 밝기는 주변 조명과 비슷하게 맞추고, 야간모드나 블루라이트 필터를 켜세요. 화면은 눈높이보다 살짝 아래에 두고 40~60cm 정도 거리를 유지하고요. 눈이 건조하면 무방부제 인공눈물을 넣어주면 도움이 돼요. 이렇게 관리하면 저녁의 뻑뻑함이 많이 줄어듭니다. 다만 시력이 계속 나빠지거나 통증·심한 건조가 있으면 그건 안과에서 한번 진료받아 보시는 걸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