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도 잘때 굴러다니면 문제가 있는건가요?

어릴때부터 많이 굴러다녔는데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잘때 많이 굴러다녀서 자꾸 벽에 부딪히거나 떨어져서 깹니다 문제가 있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인도 잘 때 많이 굴러다닙니다. 어렸을 때 잠버릇이 커서도 그대로 유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제 지인도

    엄청 돌아다니면서 잡니다. 옆에 사람이 같이 잠을 못 잘 정도로 돌아다니고 딍굴면서 잡니다. 그래서 침대에서 떨어지기도 합니다.

    이것은 잠버릇 입니다

  • 어릴때 부터 잠을 잘때 굴러 다니는 잠버릇이 있는데 성인이 되어서도 잘때 굴러 다니는 잠버릇이 있다면 위험할수 있습니다. 평범한 바닥에서 주무시는것은 상관이 없겠지만 침대나 높은곳에서 주무실때 떨어질수 있기 때문에 조심을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 잠을 잘 때 성인이든 어린아이든 별로 크게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잠버릇 같은 거는 솔직히 그 사람의 문제이기 때문에 성인이 잠버릇이 그렇게 심하다고 해서 문제가 생기고 저는 그렇다고 보지 않아요 침대 같은 곳에서 떨어지는 것들이 염려가 된다면 좀 더 낮은 침대 같은 거를 사용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엄청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안전상에 문제는 나중에 될수도 있으니

    침대 가드나 그런걸 설치하시는게 좋을듯하구요 습관을 들이셔야 할듯합니다

  • 너무 잠버릇이 안좋다면 문제가 될수있습니다.

    어릴때야 가볍다보이 잠자다 구르고 부딪히고 해도 그충격이 얼마 안되었지만 지금은 어릴때랑은 달리 비교적 육중한 몸을 가지고 계시죠 그러다보니 단순히 여기저기 구르다 부딫히거나 했을때 충격도 어마어마하겠지만 가구등도 남아나질 않을것입니다.

    뭔가 숙면을 취할수있는 방법을 찾아보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 어릴 때부터 잘 때 많이 굴러다녔고, 성인이 된 지금도 자면서 자주 뒤척이거나 침대에서 떨어질 정도라면, 대부분은 큰 문제가 없는 습관일 수 있지만 몇 가지 점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수면 중 뒤척임이나 몽유병, 잠꼬대 등은 성장 과정에서 흔하게 나타나고, 대개 성인이 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서도 자주 심하게 굴러다니거나, 벽에 부딪히거나 침대에서 떨어질 정도라면 스트레스, 피로, 수면 환경의 문제, 혹은 수면장애(예: 렘수면 행동장애, 몽유병, 수면무호흡증 등)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특히 꿈속 행동이 실제로 나타나거나, 자주 다치거나, 수면 중 욕설·소리 지르기·팔 다리 휘두르기 등이 동반된다면 수면장애의 신호일 수 있으니 수면다원검사 등 전문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시적이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시기에만 나타난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준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