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투성이 바이오 관련주들 질문

재무제표상으로 영업이익이 단 한차례도 흑자가 기록된 적이 없는 제약, 바이오 주식회사들은 어떻게 그 기업이 유지되며, 또 주식시장에 상장이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가끔 어떤 회사들은 적자에 빚투성이임에도 시가총액이 5000억부터 조단위까지 가는 경우도 많던데 그냥 단순한 신약 또는 새로운 치료 기술에 대한 기대감만으로 주식을 상장해서, 그 투자금을 바탕으로 계속 회사를 유지시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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