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시 개인차량, 개인카드 사용할때가 있는데
내규에 정해진 기름값 계산과 일비, 식비, 숙박비에 해당하는 영수증 전부를 매번 냅니다
해서 매번 억지로라도 주유소나 편의점을 들리게 되는데요
친구네 회사 이야기 들어보면 같은 경우에 숙박비 정도만 낸다고 해서 머릿속에 물음표가 생겼습니다
해당하는 법규 찾는것도 쉽지 않고 또 일하다보면 그냥 회사에서 원하는대로 가자 굳이 따져서 뭐하겠어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