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GM ⠀
하루 3끼니를 다 챙겨먹으면서 건강하게 살 빼는 방법은?
하루 3끼니를 먹는데요. 3끼니를 다 먹으면서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이 있을까요? 일단 끼니를 먹을 때, 양을 적게 해서 먹고 있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체중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불어올랐다면 그것은 영양소 과잉이기 때문에 삼시 세끼를 물로만 채워도 될 수준입니다. 아침에 모닝커피 한 잔, 점심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이렇게 해서 때워도 영양 결핍?! 그런 것 없습니다. 건강히 살 뺄 수 있는데 상술했듯 영양소가 굉장히 과잉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렇게만 먹어도 영양 부족 없이 체중이 감량됩니다. 저녁엔 특히 물배만으로 때운다는 생각으로 물을 배가 상당히, 그렇다고 너무 지나치지는 않는 정도까지 마셔야 살이 빠집니다.
채택 보상으로 3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저의 다이어트 경험담을 몇 마디 적겠습니다.
2년 전에 체중이 갑자기 불어서 소식으로 갑자기 바꿨더니 지방이 더 늘어나는 체질이 되더라구요. 적게 먹으니 변비도 생기고 하루에 2끼 먹으니 밤에 식욕을 참기가 힘들더라구요. 요요와 감량을 반복하면서 결국은 다이어트 실패를 했고
작년 2월부터는 철저한 식단과 운동 하루에 1시간 이상하고 저녁 6시 이후에는 절대 안 먹는 습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루 세 끼 배불리 먹습니다. 6시 이후에는 물 외에는 안 먹어서 공복 시간이 14시간이라 아침에는 칼로리는 줄이고 영양적인 식단을 먹고 점심에는 단백질 위주의 생채소를 충분히 먹고 저녁에는 여러가지 나물류가 들어간 비빔밥을 포만감 있게 먹습니다. 무조건 양을 줄이기보다는 기초대사량을 늘리면서 단백질은 충분히 섭취해 주어야 요요를 막을 수 있고 지방을 태우는 몸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부단한 노력 끝에 지금은 낮에는 식욕이 왕성하고 밤에는 습관이 되어서 전혀 배고픔을 못 느낍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는 장건강과도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어서 장환경이 좋아야 하겠더라구요. 식이섬유 섭취 및 유산균 섭취를 해서 장의 기능이 원활하도록 해야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이 맞아서 결국 변비도 예방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면의 질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고 해도 잠을 잘 못 자면 잠 못잔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 수 있고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어서 규칙적인 수면 습관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세를 올바르게 유지 하는 것도 방법이였던것 같습니다.
운동은 당연히 해야 하구요
살을 몇키로 빼냐도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저는 식사 후 30분내 운동을 나가서 30분 정도는 가볍게 유산소를 하고
집에서 홈트 방식으로 근력 운동도 합니다.
철봉 매달리기도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니 몸무게 kg의 변화는 없지만
붓기도 줄어들고, 자세는 올바르게 되어
주변에서 살이 빠져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수분, 수면도 정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