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 별로 성격이 나뉘긴 하는가여?!

혈액형 별로 성격이 나뉘긴 하는가여?! 잘 생각해보면 혈액형 별로 성격이 나뉘긴 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와서는 또 유사과학으로 보는 면도 있지만, 저는 사실이라 보는데여… 진짜로 혈액형 별로 성격이 나뉘나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의 성격이 혈액형으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성격은 유전적 ( 타고난 것 ) + 환경적 (후천적) 인 영향으로 인해 성격이 변화 되어집니다.

    그리고 사람의 성격의 변화의 차이는 각자 지닌 기질 때문 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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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나뉜다는건 근거 없는 얘기로 밝혀졌습니다. 일례로 혈액형별로 결혼 비율을 누군가 설문조사한적이 있는데 다 비슷비슷하게 나왔다고 합니다

  • 혈액형별로 성격이 갈린다는 이야기는 이미 유사과학으로 밝혀졌기 때문에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그 전부터 혈액형으로 성격이 나뉜다는 이야기는 단순히 재미로만 보는 것이었고

    실제로 혈액형과 성격이 형성되는 것은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 부모님 세대 때 혈액형이 마치 지금의 mbti처럼 사람의 성향을 나누는 지표(?)와 같이 사용되고는 한 것 같은데요. 저도 어릴 때 자주 친구들 사이에서 듣던말이  물 나눠 마실 때 “너 혈액형이 뭐야?“ 라던가 ”쟨 a형이라 소심해“ 같은 말이었습니다.

    해서 저도 정말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말인가 궁금해서 찾아봤던 적이 있는데요. 결론만 말하자면 ‘없다’ 였습니다.

    그럼 왜 사람들은 혈액형으로 사람의 유형과 성향이 나눠진다고 믿었을까요? 사실 혈액형 성격설은 일본에서 시작된 문화적 개념인데요, 대표적으로 후루카와 다케지가 1920년대에 주장한 게 시초입니다.

    이후 미디어, 방송, 잡지 등을 통해 퍼지면서 한국까지 자연스럽게 들어왔고, 사람들은 나•타인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 하기에 이런 설이 사람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불러 일으켜 붐이 된 것 같습니다.

    설명을 읽으면 다 맞는 것 같고, 나를 대변하는 것 같은 이유는 ‘심리적인 착각’ 때문인데요.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맞는 말을 보고는 “역시 나한테 딱 맞아” 라고 생각한다거나, 맞는 말만 기억하는 확증편향, 또는 그 글을 읽고는 그런 사람처럼 행동하는 경향 때문에 혈액형=성격 이라는 공식이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신뢰도가 올라갔던 것 같습니다.

  • 저는 혈액형으로 성격이 나뉜다는 이야기 지금도 그렇지만

    과거에 유행할 때에도 믿지 않았어요.

    혈액형 만으로 성격이 나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 mbti 이전에 한국 사회에서 정말 많이 유행했던 혈액형별 성격은

    정말 근거 없는 이야기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혈액형 별로 성격이 나뉘기 보다는

    그 사람이 자란 환경 등으로 인해서 성격이

    형성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