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질문인데 정답과 이유가 궁금합니다.

빛의 속도로 이동하는 사람이 있다고 치고, 그 사람이 1광년의 거리를 간다고 하면

빛의 속도로 이동하는 사람이 느끼는 시간과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이 느끼는 시간이 똑같은가요? 다른가요?

만약 다르다면 이유가 무엇인가요?

어차피 거리는 1광년의 거리로 정해져 있는 건데 말이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성 이론의 핵심은

    거리나 시간이 고정되어 있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고정되어 있는건 빛의 속도죠

    가리가 1광년으로 정해져 있다는게 틀린 생각이라는 거죠

    움직이는 관찰자에게는 그 거리도 시간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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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빛의 속도로 갔을때의 시간감각을 알 방법이 없습니다 일단 사람의 의식이 버틸수 없다고 보는게 맞을것같고 sf영화에서의 설정을 보면 우주선이 워프를 하는 설정이나 아니면 어떤 기계속으로 들어가는 설정, 우주선이 워프를 할수없는 설정이면 수면장치에 들어가는 식으로 나오죠 그냥 놀이공원 기계에 태우고 10배속도로만 돌려도 다 기절할겁니다 흥미롭게도 파운데이션 이라는 sf영화에서는 사람은 기계속에서 잠이 든 상태로 있고 외계종족이 자는 사람을 돌보는 설정을 합니다 빛의속도를 의식적으로 감당할 특이한 외계인이 있다는 설정이죠 사람의 의식이 빛의 속도를 견딘다는 설정에 무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