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인 서울이 맞나요? 저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친구가 이번에 서울로 가서 직장을 잡으려 해요.

지방이라 가고 싶은 직장이 없기도 하고.

서울이랑 페이가 차이가 나니까 가서 많이 배우고 실력을 쌓겠다고 하는데 저는 반대거든요.

사실 특별한 다른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반 사무직이 서울간다고 연봉차이가 많이 날까요?

그리고 출퇴근에 시달리는 지옥같은 시간.

물가 차이에서 오는 월세. 식비. 교통비 등 생활비를 제하고 나면 지방에서 일하며 돈 버는 게 나중에 더 많이 모을거 같은데 친구는 자신있다고.

더 많이 모을 수 있다고 큰소리쳐요.

무조건 사람은 서울로!! 하던 시대는 지났는데 말이에요.

이 친구를 어찌 설득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언급하신건 질문자님이랑 너무 공감하네요. 인서울에 있는곳이라고 무조건 페이많고 여러 능력을 배울것이라는건 편견인거 같아요. 어느 회사에서 어떤 경험을 하는지가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서울은 선호하는건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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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음... 왜 설득을 허시려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 친구분이 서울로 가면 오히려 질문자 분은 지방에 

    경쟁자가 사라지는거니까 좋지 않나요??

    꼭 대기업이나 한번쯤 들어본 기업이 아니라면

    오히려 서울이 더 좋을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그 회사를 오래 다닐 수도 있지만

    이직을 하게 된다 하더라도 서울이서 서울이나

    서울에서 지방이 더 메리트가 있을거 같아요

  • 굳이 설득을 할 필요가 있나요? 그친구의 가치관이 그렇다면 본인 가치관대로 따라가는거죠

    질문자님 말씀대로 서울은 돈 나갈일이 더 많지만 기회도 많습니다. 인맥의 기회, 경험의 기회 등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