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시안게임 축구팀 개인의 발언으로 인해 아시안게임 병역면제를 없엔다고 하던데 2030의 여론에 등 떠밀리듯이 밀려서 이런 정책을 추진한느게 맞는걸가요? 없에려면 올림픽이나 다른 예술게등도 다같이 손을 봐야 한다 생각을 한느데 이런식으로 아시안게임마 손 보는건 불합리 하다 생각이 들어서요
사실 병역면제를 해주는 이유는 한창 잘나가는 선수가 국위선양 할수 있게 지속적인 경쟁력을 키우게 하기 위해 주는 혜택이죠. 그런게 자체를 없앤다는 것은 스포츠 인재들의 사기를 꺾어 국가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할 수 있으므로 일부 엇나간 사람들에게 본보기만 보여주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