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프리랜서 및 특수형태근로자를 위한 사회보험 적용 확대 정책은 어떤 방향이어야 할까요?

프리랜서와 같은 독립 단기 계약 노동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및 특수형태근로자를 위한 사회보험 적용 확대 정책은 어떤 방향이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프리랜서 및 특수형태근로자를 위한 사회보험 확대 정책은 근로시간이 아닌 소득과 노무 제공의 실질을 기준으로 가입 체계를 전환해야 합니다. 플랫폼 기업 등 노무 이용자의 보험료 분담 책임을 강화하고, 국세청 소득 자료와 연계된 실시간 산정 인프라를 구축해야 합니다. 계약 종료뿐만 아니라 소득의 급격한 감소 시에도 구직급여를 인정하는 등 직종 특성에 맞는 수급 자격 보완이 필요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근로자성 다툼과 관계없이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 사회안전망을 제공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방향이어야 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프리랜서, 특고의 사회보험은 직종 중심의 제한적인 적용보다는 실제 소득과 노무제공 사실을 기준으로 고용산재보험 적용 대상을 넓히고, 보험료 부담과 신고체계를 단순화하여 가입 사각지대를 줄이는 방향으로 확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프리랜서 및 특수형태근로자(특고)를 위한 사회보험 적용 확대 정책은 '근로시간' 중심에서 '소득·계약 실질'

    중심으로 가입 기준을 개편하여 사각지대를 없애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사용종속성 유무를 떠나 소득 기준으로 4대보험 가입 요건을 완화해야 할 것이며 프리랜서의 특성에 맞는 이직요건을 제시하여 4대보험 가입에 따른 혜택을 보장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