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3.3% 프리랜서는 4대 보험료가 연체된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지금까지 월 7~14일 정도를 3.3%, 혹은 고용보험 0.8%나 기타소득세 8.8를 때는 단기 알바를 하며 몇 년 정도 지냈는데요, SNS에서 연 소득이 500만원 초과할 경우 다음 해에 지역보험료가 폭탄 수준으로 부과되고, 4대 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소득이 그렇게 된다면 후에 발각되었을 때 밀린 4대 보험료를 근로자가 내야 한다는 게시글을 보았습니다.
당연히 저는 매년 1000~1500만원씩 소득을 냈고, 종소세 신고하면서 지역보험료도 확인 후 납부했는데 결과적으로 늘 환급을 받았지 보험료 폭탄을 맞은 적은 없거든요. 혹시 제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건가 하는 노파심에 질문 드립니다. 글의 진위 여부와 근로자가 나중에 밀린 4대 보험료를 내야한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