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아가다보면 a는 아무것도 피해를 준게 없는데 딱히 아무 이유없이 걍 a 재수없다고 싫어하고 험담 뒷담화하는 b가 있습니다.

대체 b의 심리는 왜 일까요?

만만해서일까요?어찌보면 스스로 적을 만드는거잖아요?

정말 a는 잘못한것도 피해준것도 b에게 없는데.

이게 유독 진짜 b같은 사람이 이해가 안되는거에요.

이유를 좀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그 이상한 비라는 사람은그냥 애초에 사람같지도 않은거네요. 꼭 그런 사람들있어요. 자기네들이 뭐라도 된것마냥 남 물고 뜯어지죠

  • 그런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과 섞여서 살아가더라도

    공통의 타켓일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서

    재미삼아, 혹은 본인의 영향력을 인정받기 위해

    그런 행동을 계속 하게 됩니다

    사람들에 따라 아무 피해준 적도 없는 사람에 대한 뒷담화를 하는 이유가

    다를 수도 있겠지만

    보통 재미, 자신의 입지를 위해 타인을 근거없는 사실로 비방을 하고

    그걸로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이어가는

    그런 유형들입니다

    그런 부분이 빠지면 타인들과의 관계를 유지할 수 없는 경우들이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