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시장에서 고래, 개미라고 부르는 이유가 뭔가요?

암호화페 시장에서 돈이 많은 사람들을 고래라고 부르고, 그냥 일반인들을 개미라고 부르잖아요.

이게 외국에서도 똑같은 명칭인가요?

그리고 왜 고래, 개미라고 부르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외에서도 막대한 자본으로 시장을 좌우하는 대주주나 거물 투자자를 웨일(Whale)즉, 고래라고 하는 것은 동일 합니다. 하지만 개미라고 하는 개인 투자자는 국가별로 약간 씩 다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개인 투자를 유인원( apes) 라고 합니다. 요즘은 미국에서 유인원 보다는 로빈 후드라고도 합니다. 중국에서는 개인 투자자를 부추라고 하기도 하는데 부추와 같이 생명력이 강하다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 입니다. 일본에서는 메뚜기라고 하기도 하는데 소문만 있으면 우루루 몰려 드는 경향이 있어서 그렇게 부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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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암호화폐시장에서 돈이 많은 사람들을 고래라고 부르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시장의 큰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이라서

    고래라는 이름으로 부르는 것이고 일반투자자들은 자금의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개미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 해외도 큰손은 ‘고래(Whale)’라고 많이 불러요! 시장을 흔들 만큼 크고, 개미는 수가 많지만 한 명 영향력은 작아서 붙은 별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