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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을나는물고기
저는 사람이 많은 곳에 다녀오면 유난히 지치고 힘이듭니다 기가 빨리는 느낌이랄까요
내성적인 성향이라 그런가요??
친구는 안그런데 저만 그런 이유가 뭘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냉엄한나비253
저도 내향적인 편은 아니지만 사람 많은 곳에 가면
피곤한 건 마찬가지입니다 , 사회적인 인간관계에서
0과 0이 만나는 일은 없기 때문에
내게 잘해준다면 반드시 무언가 뒤에 깔려있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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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저도 텐션 높은 사람 옆에 있으면 기가 빨 린다 고 해야 할까요 옆에 있으면 제가 텐션이 오르는 게 아니라 더욱도 주눅 들게 되는 것 같아요 이것은 사람의 성향 차이인 것 같은데 저는 결국 저와 비슷한 성향인 사람들을 만나게 되더라구요 굳이 성향이 다른 사람들이 만나서 스트레스 받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나치게책임감있는타조
이거는 사람마다 성향차이 인거 같아요
어떤사람은 사람 많은곳을가도 안그런사람도 잇고
또 어떤사람은 사람 많은곳을가묜 힘듴사람도 있고 그렇죠 성향차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탈노동고고싱
저도 질문해주신 것과 같이
사람이 너무 많은 곳에 가면 소위 말하는
기가 빨려서 30분만 있어도 이미 지쳐버립니다.
아무래도 너무 번잡한 것이 그렇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사람 많은 환경에서는 뇌가 소음, 표정, 움직임을 계속 처리해 인지 부하가 크게 늘어납니다.
내성적인 성향일수록 외부 자극에 민감해 각성 수준 소모가 빠르게 일어납니다.
이는 체력 문제가 아니라 신경계 반응 차이에 가깝습니다.
친구와 다른 건 성향과 자극 처리 방식의 차이일 뿐 이상한 반응이 아닙니다.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성격이 내향인의 경우 사람들이 많은곳에 가는것부터 스트레스를 받을거에요. 그래서 감정적 에너지소모가 많기 때문에 피로도가 높아집니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사람들이 많은곳에 가지 않는것이 좋겠네요.
벗꽃나들이
안녕하세요. 사람이 많은 곳에서 쉽게 지치고 힘든 이유는 정신적 신체적 에너지가 과도하게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불안과 긴장 감정 소모 자율 신경계의 과부하가 겹치면서 피로와 무기력이 나타납니다
보통은달콤한수국
기분 문제가 아니라 성향차이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성적인 사람ㅇㄴ 사람 많은 곳은 소음, 자극, 사회적 신호를 더 많이 처리해 에너지가 빨리 소모됩니다
그래서 기가 빨리는 느낌처럼 피로가 크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이는 이상이 아니라 회복 방식이 다른것이니 혼자 쉬는 시간으로 균형을 맞추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