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뒷고기'는 돼지의 도축 과정에서 조금씩 남는 여러 부위를 모아서 제공하는 고기를 의미합니다. 전통적으로 뒷고기는 갈매기살, 목살 등과 같이 특정 부위에서 잘려나온 자투리 부위들을 통칭하며, 특별한 부위를 일컫는 용어는 아닙니다. 각 부위의 맛과 식감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현지에서는 인기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돼지고기보다 신선한 맛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식당마다 다르게 제공될 수 있으니 방문 시 착용하는 고기의 구성이나 신선도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