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관대한호랑나비177
채택률 높음
정비소에서는 엔진오일 5천km마다 갈라는데, 요즘 나오는 차들은 1만km 넘게 타도 기계공학적으로 아무 문제 없나요?
카센터나 정비소에 가면 항상 엔진오일은 무조건 5,000km 타거나 6개월마다 한 번씩 갈아줘야 엔진이 안 망가진다고 강조합니다. 그런데 자동차 설명서(매뉴얼)를 보면 통상 조건에서 10,000km~15,000km에 교환하라고 적혀있는데요. 5천km 교환설은 과거 80년대 엔진 기술 수준에 머물러 있는 정비업계의 상술인지, 아니면 막히는 시내 주행이 많은 한국 도로 특성상 기계공학적으로 정말 5천km마다 갈아주는 게 엔진 수명에 이득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