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배려는 오지랖이 될 수 있을까요?

지나친 배려는 어디까지가 배려이고, 어디서부터 오지랖이라고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엘리베이터에서 이미 안쪽까지 들어와 있는데도 행인이 **“더 들어오세요.”**라고 말하거나, 반대로 누군가 **“나와 주세요.”**라고 말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상대방의 말을 반드시 신경 쓰고 행동을 바꿔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남보다 지나치게 배려하려고 하기보다는 남들처럼 적당하고 평범하게 배려하는 것이 오히려 좋은 태도일까요?

반대로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고 자기 상황을 유지하는 것은 오지랖이 좁은 사고방식이라고 볼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지나친 배려와 적절한 배려, 그리고 오지랖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개인 성항 다양하기 때문에 배려에 대한 적당한 기준 없고 특히나 관계 따라 배려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 관계는 적당한 배려 하는게 더 나은데 예를든 엘리베이터 상황은 별 문제 없다고 생각되면 굳이 따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그 이상 배려는 상대방이 알아주지도 않고 나는 신경 써야하는 스트레스 유발 합니다. 이세상의 중시은 나 자신이라고 하지만 사회 살아가는데 배려는 매우 중요한 요소 맞고 다른 사람 피해주지 않는 적당한 선에서 배려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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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배려와 오지랖은 받아들이는 사람이 기준인거 같아요

    같은 말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느끼는거에 따라

    마치 잔소리와 조언 차이같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