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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한슴새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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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국내 라면 후발주자인데요 그렇다면 어떤 과정으로 시장에 진출햇엇나요

오뚜기는 국내 3사 라면사중 제일 후발주자입니다 그렇담녀 과거에 어떤 과정과 배경을 통해서 시장에 진출을 했던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뚜기가 라면 시장에 뛰어든 건 생각보다 늦은 편이었습니다. 이미 농심이나 삼양 같은 회사들이 자리 잡고 있었으니까요. 근데 오뚜기가 가진 무기가 있었죠. 바로 카레나 마요네즈 같은 가공식품에서 쌓아온 유통망이랑 브랜드 신뢰였습니다. 라면 자체로 승부한다기보다는 맛 차별화랑 품질 안정성을 앞세워 들어왔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뚜기의 국내 라면사 중에서 후발 주자로 알려져 있는 것은 국내의 의식주 중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 식료 문제 또는 음식 문제 였으며 이전에는 먹을 것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이러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라면이 큰 인기를 끌었고, 이러한 면요리의 경우 저렴하게 생산하여 판매할 수 있따는 점에서 그 이점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을 토대로 오뚜기에서도 큰 수익을 낼 수있따는 자신감으로 시장에 유입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뚜기는 1987년 삼양, 농심에 이어 라면 시장에 진출 했습니다. 차별화된 맛과 건면 라면, 컵누들 같은 제품 혁신으로 입지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중간 가격과 품질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오뚜기 라면이 어떻게 라면 시장에 진출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말씀대로 오뚜기는 시장에서 3-4위 정도에 랭크된 기업으로

    1980년대부터 라면 제조를 시작해서 시장에 들어왔고

    본격적으로 1988년 진라면을 출시하면서 라면 사업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뚜기는 1980년대 후반에 청보식품을 인수하면서 라면 사업에 진출하며 국내 라면 시장에 후발주자로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당시 오뚜기는 카레, 마요네즈 등 주요 식품 분야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었지만 라면 시장에서는 농심, 삼양식품 등에 비해 점유율이 낮았습니다.

    1980년대 후반에 부도 위기에 처한 청보식품의 라면 사업 부문을 인수했습니다. 이는 오뚜기가 라면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뚜기는 청보식품이 출시했던 진곱배기 라면의 계보를 이어받아 1988년에 진라면을 출시했습니다. 진라면은 순한맛과 매운맛 두 가지를 동시에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공략했습니다.

    오뚜기는 진라면을 출시하면서 당시 다른 라면 제품에 비해 저렴한 가격을 책정하여 가성비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끊임없는 맛과 품질 개선 노력을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자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뚜기는 1980년대 매우 뒤늦게 라면사업에 진출했었습니다 오뚜기가 라면에 진출시장에된 계기는 지금은 망했지만 한 3년정도 존속을 했던 청보식품이 있었고 당시 청보식품이 만들던 라면이 있었는데 크게 실패하고 매물이 나온걸 인수했습니다

    그당시 청보식품은 제조설비는 아주 완벽했고 다만 라면 완제품을 못만들던것이며 이런 라면설비를 갖춘 청보식품을 인수하고 오뚜기는 이미 각종 소스나 여러 조미료등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둘의 시너지가 완벽하게 들어맞었던거이며 이를 계기로 라면시장에 후발주자로 진출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