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쿠션-컨실러-젤리파우더-쉐딩-눈-피부 재정리-블러셔-파우더-하이라이터-립 순서대로 하는것 같아요!
쿠션이랑 컨실러로 피부를 정리하고 젤리파우더로 적당히 모공과 유분을 잡아준 다음 쉐딩으로 얼굴 윤곽을 잡고, 그 윤곽에 맞춰서 눈 색조랑 음영을 들어간 다음 애굣살 밑이나 떨어진 셰도우 가루, 번짐등을 쿠션으로 정리해줍니다. 그리고 눈화장과 맞는 블러셔를 발라주고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파우더를 올리고, 무펄 하이라이터로 미리 밝힐 부분을 조금 밝혀주고 하이라이터를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쿠션이나 립 프라이머로 입술 색을 정리하고 립펜슬로 입술 착색과 오버립을 해주고 립을 2~3개정도 사용합니다. 픽서는 잘 안쓰는 편이지만, 사용한다면 젤리파우더 후에 하는편입니다. 이렇게 하는게 저는 화장이 가장 깔끔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