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공부하는데 간절함이좀 부족해서 잘안되는거같아요 어떡하죠..

제가 중학교때까지는 특성화고갈까봐 공부를열심히했는데 고등학교오고나서는 그래도 성적이잘나오긴해야하는데 뭔가 시험얼마안남았는데 위기감..?도 안느껴지고 중학교때만큼은 간절함이없어서그런지 계속시험공부도 미루고 해봤자 일주일에 총 3~4시간..?그정도밖에 안하고있어요.. 중학교때는 거의 매일매일2시간씩하고그랬는데 어떡하죠ㅠㅠ 저빼고 막 친구들이 성적 다 잘받는상상을해도 공부해야겠다는생각은드는데 계속 실행이안돼요..생각만하다가 자고..어떡하면좋을까요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금은 어떤 이유를 붙여도 변명 밖에 되지 않습니다. 소년가장이라서 공부할 시간 조차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지금 당장 문제집, 교과서를 펼쳐보세요.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시험범위를 체크하시고, 너무 기합을 넣지 말고, 천천히 읽어 보는 겁니다. 지금 집중이 안 되는 상황 같은데 이런 때일수록 더 책상에 앉아서 책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가볍게 시험범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만 해보세요. 그러면 하루에 2시간 3시간 앉아서 가볍지만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고, 공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마저도 사라질거에요.

    중학교 보다 확실히 고등학교 수업이나 공부할 거리가 많지만 너무 두려워도, 거부감도 갖지 말고 천천히 나아가세요. 화이팅!

  • 1.새벽 공부법 (혹은 저녁에 공부하고 다음날 쉬는 시간에 조금씩 떠올리기)

    새벽 시간은 방해 요소가 거의 없고 머리가 맑아서 중요한 공부에 집중하기 좋아요.

    잠을 충분히 자고 약속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이 필수!

    아침에 공부한 내용을 하루 종일 머릿속에서 떠올릴 수 있어서 기억력에도 도움이 돼요.

    2. 뽀모도로 공부법 (5분 보상)

    타이머를 25분 동안 집중해서 공부하고, 5분간 휴식하며 보상을 주는 방식이에요.

    이 5분 휴식 시간을 좋아하는 간단한 활동(음료 마시기, 스트레칭, 짧은 산책 등)으로 채우면 집중력이 훨씬 좋아져요.

    4번 반복 후에는 좀 더 긴 휴식 시간을 가지면서 재충전할 수 있어요.

    꾸준하게 작은 성취감을 쌓는 느낌이 공부에 대한 간절함을 키워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