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신입생환영회나 그런 행사에서 술 마시고 그런건 없죠?

요즘은 미성년자에게 술 담배를 팔지 못하게 하는데요ㅡ 그러다보니 생각나는게 대학 신입생환영회 같은 행사에서 신입생들에게 술을 권하거나 하는 그런 일들은 없겠네요?

있다면 공식적인게 아닌 몇명 있을때나 있는거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 비하면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 문화가 훨씬 건전하고 안전하게 변하였습니다. 음주 강권이나 신발주 같은 악습은 대학 사회에서 거의 사라진 추세입니다. 학과나 총학생회 주관의 공식 행사에서는 강압적인 음주 문화가 크게 제재를 받습니다. 학생회 차원에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무알코올 음료를 준비하거나 음주를 자율에 맡깁니다. 그러나 공식 행사가 끝난 뒤 뒤풀이나 개인적인 소모임에서는 여전히 술자리가 존재합니다. 동아리나 선후배 간 소규모 모임에서는 개인의 성향에 따라 술을 권하는 분위기가 남아있기도 합니다. 다만 요즘 대학생들은 강제로 술을 권하면 문제 제기를 하거나 거부하는 의식이 매우 분명합니다.

  • 술을 마시는 자리는 당연히 있지만 강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과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개는 강요를 하지 않는 것 같아요.

  • 솔직히 아예 없다고 할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신입생 위 학년이 어떤 분위기냐에 따라서 좀 강제적으로 할 수도 있고 눈치줄수도 잇구요.

  •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이야기 해드리고 싶네요

    미성년자에게 담배는 안팔아도

    미년성자가 담배를 피우는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 대학문화가 개인문화로 발전해서

    단합이나 그런것 잘안하는 추세이기는

    한데요. 아직 까지는 하는곳이 많기는 해요

    대학 안에서도 과마다 또 틀려서 딱 잘라말하기

    힘든데요

    대신 거절할수는 있답니다

    MT도 이젠 의무적으로 갈필요도 없어졌거든요

  • 음 아예 없다고는 못 하겠지만 옛날처럼 안 마신다고 불러서 갈구고 이런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아용 빼려면 충분히 뺄 수 있는? 너무 걱정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