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 지자체장 선거에 나오려면 일단 선거일 전까지 의원직을 그만둬야 하는것이 원칙이라 자동 상실은 아니고 본인이 사퇴를 해야합니다 당선이 되면 당연히 국회의원 자리는 없어지는거고 만약에 떨어지더라도 이미 사퇴를 한 상태니 돌아가지는 못하는것이지요 주민들 입장에서는 그런 상황이 참 허탈하고 속상할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는 국회의원이 시장이나 도지사 등 지자체장 출마 가능합니다. 실제 홍ㅈㅍ 국회의원 신분에서 대구시장 출마 했었고 오 ㅅㅎ 시장도 당시 국회의원 출신 이였습니다. 지방자치장 출말 한다고 자동으로 의원직 상실하는 건 아니고 후보 등록 전까지는 유지 가능하고 단지 실제로는 선거에 집중하기 위해 사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당선되면 국회의원직은 자동 상실되는데 우리나라 법은 국회의원고 지자체장 겸직 금지하기 때문입니다. 선거에서 낙선 하더라도 사퇴 하지 않으면 의원직 유지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