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을 올리고 자는 자세는 신체에 부담을 많이 주게 되나요?
평소 팔을 베개 쪽으로 올리고 자는 자세가 편해서 그렇게 자고는 하는데요..
그런 자세로 자는게 몸에 부담이 많이 줄 수 있어서 자는 습관을 고칠 필요가 있다고 하던데,,
이런 자세들이 왜 안좋은건지?
본인이 편안 자세로 잠을 드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자면 "어깨.목 관절이 과도 하게 벌어져" 신경과 혈관이 눌릴 수 있습니다.
자는 동안 오래 유지돼 "회전근개.경추에 미세한 부담"이 누적돼요.
'편하다'는 느낌은 근육이 김장을 풀었기 때문이지 "관절에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완전히 고칠 필요는 없지만, "팔을 몸 옆으로 두는 날을 늘리는 게" 부담을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조현배 물리치료사입니다.
팔을 위로 들고 자는 자세는 가슴우리를 상방으로 향하게 하여 호흡에 영향을 주거나 골반 경사각도를 증가시켜 허리통증을 야기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자연스럽게 뒤척이며 잠자는 동안 인체에 큰 무리가 가지 않도록 움직이게되며 특별히 건강상 문제가 없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팔을 만세하고 자게되면 팔을 올리는 근육들이 계속 사용하게되며 목에서 팔로 내려가는 신경들이 압박을 받거나 자극을 주면서 저림 증상 또는 찌릿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팔을 계속 올리고 있으면 혈액 순환의 문제도 생길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며 수면 자세는 습관이기에 고치기 어렵겠지만 꾸준히 바른 자세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팔을 위로 들고 주무시게 되면 목과 어깨 근육의 과긴장으로 인한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으며 쇄골 부분의 신경들이 압박을 받으며 혈액 순환을 방해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세가 편하다면 흉곽출구증후군이나 척추 후만증, 목 디스크 등 척추 관련 질환을 의심해 볼 수도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물리치료사입니다.
팔을 올리고 자는건은 문제가 없습니다만 팔을 내렸을시 저림이 나타난다만 상완신경총의 폐색을 의심해야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본인이 잠에들기 편한 수면자세가 가장 적절한 수면자세입니다.
다만, 근육이나 관절에 압박이 가해지는 경우에는 불편감이나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수면환경이나 베개높이등을 조절하여 주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