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소리에 제가 너무 민감한걸까요?

휘파람 부는 소리 입으로 쩝쩝 대는소리 목소리 울리는소리 이런걸 좁은공간(예를들면카페)에서 지속적으로 들으니까 미칠꺼같더라구요 예민해진다고해야할까 막 짜증나고 가서 뚝배기 떄리고싶고 왜저러나 싶고 이런거에 둔해지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스로 예민한 성격을 없애지 않는 한 둔해지는 방법은 없습니다. 성향과 성격이 반영된 것으로 그런거에 민감한 반응은 자연스럽게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 민감한 성격은 지속적으로 신경 쓰지 말자고 되뇌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사람은 똑 같은 소리를 반복적으로 들으면 짜증이 날 수 있습니다.

    반면에 그렇게 쩝ㄸ덥대가니 휘파람 분은 사람들은 그들의 습관입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내가 듣기 싫다고 그들에게 말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 것들이 신경에 거슬리시면 그 답답한 공간을 벗어아야 합니다.

    카페에서 그런 일 있다면 바로 나오셔서 맑고 시원은 하늘을 쳐다보며 기분전환을 해야합니다.

  • 특별하게 예민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반복적인 소리를 듣게 되면 짜증이 나가거 불편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런 소리를 반복적으로 들을때는 그 자리를 피하시기 바랍니다. 혹은 그런 소리가 들리지 않는 조용한 곳으로 이동을 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으것 같습니다.

  • 신경이 예민해지면 이런 작은 자극이나 소리에도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좀 차분하게 가지거나, 피로감을 덜어내는게 가장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