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연봉 8천인데 성과급이 7억5천?…삼성 반도체 직원들 '잭팟' 전망 ,

삼성전자 연봉 8천인데 성과급이 7억5천?…삼성 반도체 직원들 '잭팟' 전망이라네요

반도체(DS)부문 임직원에게 특별경영성과급을 내년 3월 말부터 4월 초 사이 지급한다.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는 연봉 8000만원대 초반인 메모리사업부 직원의 경우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을 포함해 세전 약 7억5000만원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고 추산했다고 합니다

부러워 할가요? 위화감, 위축감이 듭니다. 나대로 현실에 만족해야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부러움이나 위축감을 느낄 수 있겠으나, 해당 금품(7.5억 등)은 확정 지급액이 아니라 노조가 특정 실적, 연봉 조건을 가정하여 추산한 성과급(세전)이고 실제 지급액은 실적 등에 따라 상이해질 수 있습니다. 해당 사례를 자신의 소득과 비교하기보다는 본인의 경력, 생활수준, 재무목표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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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 내용은 법적인 조언이나 상담이 필요한 부분이 아니라 개인의 감정의 문제라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반도체 산업의 호황에 따른 예외적인 보상을 자신의 삶과 직접 비교할 필요는 없고, 타인의 성과는 인정하되 본인의 경제적 안정과 직업적 전문성, 가족과의 시간 등 자신만의 기준으로 삶을 평가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삼성전자 재직자의 삶을 목표나 준거로 삼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네, 타인의 급여가 본인보다 많다면 당연히 불편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당장 현실을 타개할 수 없다면 사실을 인정하고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