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가 되면 한 번쯤 "내가 지금 월 위해 이렇게 바쁘게 사냐?"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라면 거창한 목표보다 여행 하나, 맛있는 밥 한 끼, 보고 싶은 사람 만나기처럼
작은 즐거움을 만들어둘 것 같아요
직장도 인생의 전부는 아니니까요
튀근 후 기다려지는 취미 하나만 생겨도 삶의 색깔이 조금 달라지더라고요
그런데 삶에 대한 애착이 계속 줄어드는 느낌이라면 혼자 꾹 참지는 마세요
마음도 감기처럼 돌봄이 필요하니까 오늘은 맛있는 거부터 드시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