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부모님 건강에 너무 과도하게 집착합니다. 왜 그럴까요??
최근따라 부모님의 건강에 너무 집착합니다.
건강검진 상으로는 두 분 다 정정하시다고 하고 실제로도 건강관리도 나름 하고 계신데
그래도 50대 후반의 연세라서 걱정이 되는 건 매한가지입니다.
특히 할아버지가 췌장암 걸리셨다는 얘기와 췌장암이 유전적 원인이 큰 병이라는 얘기가 있어서 더 불안합니다.
이렇게 부모님의 건강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제가 비정상인 걸까요? 이유는 왜일까요??
제가 불안장애라도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