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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끝없이자연스러운가오리

끝없이자연스러운가오리

회사 버티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사를 다닌지 어느덧 1년 5개월 정도가 되었습니다.

근무시간은 6시간이기는 한데

회사가 불만이 많거나 직원들의 트러블이나 부딪히는게 없습니다 대부분 친하게 지내고 있고요.

정규직이고

자꾸 머릿속에 너 퇴사해라 나가라 자꾸 생각이 나서 미치겠습니다.

최대 오래 버텨보는게 2년인데 4년을 넘겨본적이 없습니다.

사실 출퇴근이 1시간 이상이나 걸려서 왕복 2시간인데

출퇴근이 원인일까요?

환승하는건 없고 한번에 가는편이긴 한데

퇴사생각 버리는 방법 있나요?

제가 집 > 회사 반복만 하다보니깐 이런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됄까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참매162

    상냥한참매162

    퇴사하고 싶은 생각은 많은 직장인들이 품고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은 근무시간도 8시간이 아니고 6시간이며 직장 내 인간관계도 원활하고 회사에 불만도 없으므로 계속 다니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것 자체가 피곤하고 힘든 일이라 그만두고 싶겠지만 조건이 질문자님이 다니기에는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고는 괜찮아 보이네요... 출퇴근길에 스마트폰 게임을 한다거나, 드라마를 본다거나 좀 집중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그럼 다른 생각이 좀 덜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근무시간이 8시간이 아니라

    6시간이라면 워라벨을 중요시 하는

    회사인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을 버티는 힘은 월급이라고

    생각하며 가정에 대한 책임 및

    자신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는 이유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이유들이 제게는 직장생활을

    버티게 하는것 같습니다.

  • 권태기가 온것 같네요. 지금까지 2년 이상을 버틴 직장이 없었다면 직장을 다시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으셨나봐요. 6시간 근무이고 직장동료들과의 관계도 괞찬다면 이번엔 2년 이상 버텨보세요. 적성에 맞는일을 해야 행복하다고 하지만 적성에 맞고 너무 일 하는게 행복해서 무아지경으로 할 수 있는일이 얼마나 있을까요. 일을 하다보니 숙달이 되는것이고 잘 하게 되서 성취를 많이 하면 직급도 오르고 수입도 높아지며 자존감과 행복감이 높아지리라고 봅니다. 다시 직장을 구하게 될때의 스트레스도 감안을 해보시고 결정을 하시길 바랍니다. 성공하세요~^^

  • 하기 좋아서 일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냥 사람들과 일하면서 돈 벌고 모으고 그러는 거죠.

    앞으로 어떤 일을 해도 맘에 드는 직업은 구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 회사 최대 오래 버텨보는게 2년이고 지금은 회사 다니신지 1년 5개월 정도가 되니 슬슬 걱정이 되기도 하겠네요. 하지만 회사 분위기 좋고 다들 친하게 지내고 있으니 스트레스 받지 않아 건강도 좋을 것 같네요.

  • 미래의 나에게 사과를 하시고 미래의 급여를 가불해서 쓰세요. 물론 나를 위한 지출이여야 미래의 나에게 조금 덜 미안하겠죠. 조금 무리해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던 걸 질러버리세요. 너무 극단적인가요? 이번 고비 넘기시고 다음 고비 넘기시기.. 직원들끼리 문제 없다면 괜찮은 것 같아요. 일 보다는 사람들이 더 힘든 경우를 많이 봐서요. 출퇴근 왕복 2시간이면 일반적인것 같아요. 뭐 더 가까우면 좋겠지만

  • 출퇴근시간이 좀긴편이긴하지만 관계도 그렇고 근무시간도 좋고 일하는데 어려움이 업다면 즐거운 생각 갖고 근무해보시는걸 권해드려요 원래 고비가 처음엔 몇개월에 한번 일년이 지나면 또 몇년 주기로 오더라고요 그래도 잘 버티다보면 퇴직금도 쌓이고 경력도 쌓이고 월급도 조금씩오르고 하니 즐거운맘으로 계속 일해보세요~~

  • 저도 정말 회사 너무너무 싫긴해요.. 하지만 먹고살려면 해야죠ㅠㅠ 지금 괴롭히는 사람들이 없고 그래도 일이 할만하다면 우선 좀 더 다녀보세요! 괜히 이직했다가 더 힘들수도있습니다ㅜ 대신 회사 밖에서 삶의 낙을 찾아보려고 노력해보세요

  • 우선 회사 말고 본인이 좋아하시는 취미생활이나 운동을 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회사 생활만 하다 보면 버팀목이 무너집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일반적으로 회사자체가 다니기 싫은 일을 하기 싫은 그런 느낌인데요

    그냥 다니는겁니다 회사 안다니면 앞으로 미래 없다고 생각하세요 솔직히 현실적으로도 그렇기도하고요

  • 안녕하세요.

    회사 근처에 취미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걸 찾아보는게 좋습니다.

    퇴근 후 잠깐 집에 가기 전에 퇴근이 기다려질 수 있도록 취미생활 혹은 모임등을 회사 근처로 잡아두면 어떨까 합니다.

  • 입사하는 순간 퇴사하고 싶어지는게 직장인의 웃픈 현실입니다. 회사, 집 다시 회사.. 많은 직장인들이 지금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고픈 일탈을 꿈꾸죠. 하지만 현실을 그러면 안되잖아요. 만약 지금 회사가 비전이 없고 커리어 쌓기에도 별 도움이 안된다면 이직도 괜찮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단조로움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취미를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퇴사가 아닌 퇴근이 기다려 지는 님이 좋아하고 설레게 하는 그런 취미를 가져 보시길 바라봅니다.

  • 출퇴근이 2시간 단점 제외하면 회사 근무시간도 좋고 사람들과 관계도 좋은데 퇴사 생각이 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지금 보다 열악한 회사에서 근무를 해본 경험이 있으면 그나마 퇴사 생각이 나지 않을건데 그렇지 않은 거 같습니다. 회사가 안정적인데 퇴사를 생각하는 이유는 개인 성장 한계, 일과 삶의 균형 문제, 업무 만족도가 낮거나 보상에 대한 불만이 있으면 그런 생각이 들수도 있습니다. 즉 찾아보면 지금 보다 더 나은 회사가 분명히 있을거라는 집착도 한 몫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퇴사하고 난 뒤 어떤 삶을 살아갈지 생각 해 보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3일 3주 3개월 3년만 다녀보자 하면서 나니세요 회사에도 큰문제도 없는데 본인이 그냥 지루한듯 하네요

    무언가 회사에 출근하는 재미를 느끼면 좋은데ㅡ 제 주위 어떤분은 대상을 정하고 상대방도 모르게 혼자 만의 짝사랑을 한다네요 해서 즐겁고 잘보이고 싶어노력하고 행복하다는 좀 웃기기는하나 나름 자기방식으로 사는거 같더라구요

  • 출퇴근 시간이 길어서...

    퇴사...직장인들이라면 대부분 하는 생각입니다. 취미를 가져보시고 현재 일하면 느끼는 장점을 적어보시고 퇴사했을 때 오는 일들을 적어보면서 필요한 이유를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 한 회사에서 오래 다니시는 것도 제가 보기에는

    사람의 능력이라고 보여집니다.

    사실, 한 자리에서 오래 일하게 되면

    매너리즘도 생기고 지루하기 때문에

    그런 환경에서 벗어나는 것에 대해서 (이직 등)

    충분히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한 자리에 머물면서 업력을 쌓고 높이 승진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더 많은 시간을 출퇴근하는 사람도 많고, 계약직으로 인해 불안한 사람도 많습니다. 괜찮은 직장이라면 거주지를 옮겨 출퇴근 시간을 줄이는 방법도 있죠. 퇴사를 자꾸 생각하는 것은 연봉이 만족하지 못하거나 미래의 비전이 별로 없어서가 아닐까요? 근본적인 원인을 생각해보고 그걸 개선하는게 어떨까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직장과 회사는 보통 1시간이 걸려요 그리고 직장 근무시간은 보통 9시작 6시 퇴근이고 다른곳도 많이 있지만 기본 8시간은 근무 1시간 휴게시잔이 있어요 그리고 야근인곳도 많이 있구요 주6일 인곳도 아직도 있습니다 그런데 질문자님은 6시간만 일을 한다니 다른사람들보다 편안 삶을 살고 있네요 이직을 하면 그런거 다 못한다는 생각으로 회사 생활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근무시간이 6시간이면 짧은 편이기에 퇴근 후에 할 수 있는 취미 생활을 알아 보세요

    매일 할 수 있는 운동이 좋을 거 같구요.

    운동을 안 좋아 하신다면, 게임기를 사서 매일 하시거나, 매일 드라마를 꾸준히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최대한 남는 시간을 활용하여 자신에게 휴식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세요.

  • 지금 말씀하시는것만보면 6시간근무에 사람들도 다좋아보이는 굉장히 근무하기 좋은 요건을 갖춘곳으로 보이는데요.

    만약 퇴사를 하시게 되면 당장은 자유를 만끽하시겠지만 결국에는 고정수익이 없어져서 여유가 없어지실거거든요.

    그럼 다시 어딘가 입사를 하셔야하는데 지금보다 좋은 요건이라고 장담할수있을가요?

    지금 근무하는 곳이 제가 보았을때 최적의 조건으로 보여지네요.

    버티시는것이 현명해보입니다.

    그만두면 끝나는것이고 후회하면 늦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