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언제까지 계실지에대한 불안감 느껴보신적 있으신가요?

아직 부모님께 제대로 뭐해드린것도 없는데

문득 우리부모님이 언제까지 계실지

영원하진않을것이라는 생각이들면서 불안감이 들곤하는데

저만그런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다보면 부모님이 편찮으실때. 갑자기 나이가 들어보이실 때는 문득문득 그런 생각이 들곤 하죠. 그래서 자주 뵙고 ㅈ주 통화하면서 할 수 있는 한 잘하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 저도 그런생각을 하곤합니다 부모님께 받은것은 많은데 어떻게 돌려드려야할지 또 내가 다 돌려드리기 전까지 살아계실수는 있을지 라는 생각을 종종하는 것 같습니다

  • 부모님 부재에 대해서는 부모님이 건강하시거나 현재 살아계시다면 그런 생각은 잘 안하는데

    아프시게 되면 언제까지 계실지에 대해서 걱정하고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영원한 것은 없어서 우리도 언젠가는 이 세상을 떠나야 할 시점이 오기 때문에 그런 것에는 연연하지

    않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픈 슬픔이 사별이라서 사실 맞닥들이지 않으면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살아계실 때 잘 해드려도 내가 못한 것만 생각나는 것이 부모님에 대한 마음인 것 같습니다.

    그저 마음 편하게 걱정 안 끼쳐 드리는 것이 효라고 생각을 합니다.

  • 누구나 마찬 가지 이기에 불안 하지요. 부모님은 영원히 살아 계시지 않고 나한테 한 마디 말도 안하고 떠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살아 계실제 잘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돌아 가시고 나서 후회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살아 계실 때 조금 이라도 도 잘해 드리려고 노력 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생각 같은 경우는 보통 어렸을 때 많이 했던 생각인 거 같습니다 10대 20대 때 그럴 때는 그런 생각들을 많이 했는데 지금 나이가 40대가 되니까 별로 그런 생각이 들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자식이라면 다 그런 생각은 누구나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나이를 아까 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할머니 할아버지가되고 내가 친구들의 그리고 지인들의 부모님 장례식갔다 오고 그러면 서 그런 불안감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 계실 때 잘해야한다는 생각을 늘가지고있는데 쉽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