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 때부터 분명하게 서로 다른 얼굴인데 결혼하고 살아가면서 얼굴 닮아가는 가장 큰 이유는 감정 공유와 표정 근육 변화인데 수십 년간 서로 기쁘고 슬프고 때로는 분노하는 등 감정 공유하며 살아가고 상대방 표정 무의식적으로 따라하는 미러링 효과 발생하면서 비슷한 근육 사용하면 서서히 닮아가기 시작합니다. 같은 음식 먹고 동일한 수면 패턴 방식 공유하는 것도 비슷해지고 심리적으로 사람은 나와 비슷한 얼굴 가진 즉 부모나 형제 닮은 사람에게 친숙함과 호감 가지는데 처음부터 비슷한 얼굴 만날 가능성도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