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구축 단계가 지나면 그 인프라를 활용해서 실제 인공지능 서비스로 수익을 내는 거대 플랫폼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자금이 이동합니다. 바이오와 헬스케어는 글로벌 금리 인하 기조와 맞물려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성장주 섹터이며 특히 AI와 융합된 의료, 신악 부문이 반도체의 강력한 대체재로 부각될 것으로 봅니다. 또한 기술주 피로감으로 인해서 눈에 보이는 확실한 수주 잔고를 가진 방산이나 조선섹터, 반도체 다음 단계인 물리적 인공지능으로 온기가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