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간호학과 vs 9급 공무원도전

고민 돼요, 이전 직장을 다닐 때 권고사직도 당하고 직장도 여러번 잘리고 그랬어요 그렇다고 재취업이 쉬운것도 아니고 공무원이 돼도 사실 백프로 버틸거라는 자신 없어요 모든 직업이 사실 다 그렇겠지만, 어떤 방향으로 가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에 공무원에 도전했던 친구들도 많고 간호사인 친구들도 많아요.

    간호직이 나이에 비해서는 돈을 많이 버는 직종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근무 환경에 비해서는 버는 수입이 크지 않습니다

    공무원 또한 연금을 고려하여 취직하는 경우가 많은데

    선택은 본인이 어떤 생활을 추구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나는 워라밸이 더 중요하다. 퇴근하고 나면 일할 때 상황을 신경 쓰고 싶지 않다. 그리고 업무 외에 추가로 학습을 지속적으로 하는 생활이 싫다 그럼 공무원을 하시구요 반복되는 업무가 지겹고 사무적인 업무보다는 사람들과 소통한 그런 업무가 맞는 거 같다 하면 간호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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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오랜 기간 직업을 유지하시기 위해선 9급 공무원이 좋겠지만

    아무래도 9급 공무원은 페이 부분이 약할 것이고

    그렇다고 간호사가 되시면 페이는 좋겠지만

    근무 강도가 높고 태움 등의 문화가 있습니다.

  • 이전 직장에서 있었던 문제들이 어떤 유형인지는 모르겠으나

    주어진 조건으로 보면

    공무원 공부를 하시는 것이 나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적어도 인간관계로 인해 해고되진 않으니

    공무원 직종이 적합하고

    간호대는 간호사가 되어도 그들의 조직내에 관한

    유명한 문화가 뉴스에도 자주나오는데

    버티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 간호사 태움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회사 생활에 어려움을 겪어 오셨다면 간호사 생활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직종 특성상 강한 멘탈을 요구하기도 하고요. 9급 공무원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