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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이제는 어묵 한 꼬치에도 3천원이라니, 이건 너무 과한 것 아닌가요?

부산의 어느 관광지에서 어묵 1꼬치를 3천원에 판매하는 것이 바가지라는 논란이 있는데, 요즘 물가가 오른다고 해도 너무 비싸게 느껴지지 않나요? 관광객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적절한 가격 책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심한향고래249

    세심한향고래249

    아무래도 요즘 물가가 심상치가 않죠. 어묵꼬치 저렴하면 1500원에 보통 2000원은 하는것 같더라구요. 관광지라 3000원 받는거 같은데요. 좀 많이 비싸긴 한거같아요.

  • 부산에 간 유트버가 방송한 내용 보고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사실 현재 물가도 물가지만 관광지 특수도 무시 못하는 부분이라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래도 부산쪽이 현재 한참 관광특수를 누리는 곳이다 보니 우리주변에서 사먹는 가격보다 좀더 비싼감이 있어보이네요.

    이런바가지를 없애야 내수시장이 활성화 되는것이지 민생지원금만 뿌리면 무슨의미가 있나싶습니다.

    솔직히 좀 너무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묵뿐만이 아니라 전국 여름관광지 전부를 통틀어 저런일은 비일비재 하니까요.

  • 어묵 한 꼬치에 3천원 가격 책정하는 것은 너무 과한 금액이 맞습니다. 관광지라는 특수성을 고려하더라도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가격이 아니며 상당히 부담되는 가격입니다. 그래도 장사하는 입장에서는 수요가 있어서 가격을 고집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