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시 술이 들어가면 혼자 연설하듯이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모임의 취지가 퇴색되는 느낌인데 어떻게 제재를 해야 할까요?

최근에 모임을 했는데 혼자 일방적으로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 때문에 생각보다 빨리 모임이 끝났습니다. 그런 스타일을 알지만 너무 심하다고 생각을 했는지 다 핑계 대고 집에 가더라구요.

혼자 일방적인 연설을 하는 사람을 어떻게 해야 자제하게 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모습을 모이는 사람들이 전부 싫다고한다면 개인적인 내용을말하는걸 조금 줄여달라고 말하는게 좋겠네요

    무슨 모임온지 모르겠시만 직접 말못할 상화이면 회장이나 총무를 통하는갓도좋겠네요

  • 회사회식이나 사적인 모임이더라도 그런사람이 한명씩 있더라구요.

    첨에는 들어주다가 나중에는 그사람오면 들어주기힘들어서 같이 안만나려고 하는 사람이 많이지더라구요. 그 사람을 고칠수는 없는거지요.

  • 모든 모임은 회장, 총무가 있습니다. 이들이 회의나 모임을 주최하고 리드하므로,

    특정인이 모임 취지에 맞지 않게 혼자 발언을 지속한다면,

    회장이나 총무 등 임원진이 제재를 해야합니다.

    그래야 질서가 잡히는 것이고 모임이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지적당한 사람은 불만이겠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동의할 것입니다.

  • 모임을 하실때 어떤 취지로 모이시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혼자서 연설을 하고 떠드는 사람은 모임에 해가되는 사람이기 때문에

    퇴출을 시키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일방적으로 연설하듯이 말을 할 떄 누군가 한명이 그걸 중단시켜야 합니다

    지겹다 그만해라 이런식으로 대놓고 중단시켜야

    자신의 말이 듣기 힘들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계속 들어주게 되면 같은 일이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