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라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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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는 지내야 한다고 생각 하시나요?

제사를 지내는 집도 있고, 지내지 않는 집도 있고,

오랫동안 지내오다가 더 이상 지내지

않는 집들도 있을텐데요.

제사는 반드시 지내야 한다고 생각 하시나요?

굳이 지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 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제사는 반드시 지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조상에 대한 공경도 하나의 이유지만 그보다는 가족끼리 볼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것입니다.

    제사 안지내고 명절에 친척끼리 안모이고 각자 집에서 보낸다고 하면 자유롭고 좋기는 하겠지만 유대감이 사라질 거 같아요.

  • 웃 어른들을 모시는 것에 잇어서는 이왕이면 잇으면 좋다는 생각을 하는데여,

    다만 지나친 준비과정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잇다면 이것은 줄이는것이 맞다고 생각해여,

    일단 친인척들이 모이며는여, 대부분ㅇ 음식을 직접 준비하는 부분도 일부 잇지만, 대부분 주문을 해여, 그리고 어차피 음식이 대부분 남아버리기 떄문에여, 차례든 제사든 올릴 수 있는 양만하거든여.

    그런것들만 없다면 대강 다들 그냥 웃고 근황 이야기 나누고 관심사 대화 나누고 놀러다니다보면 즐겁게 되더라거여.

    서로 지나친 부담주지 않구여.

    아무튼 한국의 문화이고 이는 존중의 문화이면서 가족들을 뭉치게 하며 결속 시켜주는 하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요리 등의 문제 라며는 그부분만 단촐하게 정리하고, 조상님을 기린다는 의미만 가져갔으면 좋겟어여.

  • 제사는 집안 가치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요 저희 집 같은 경우에는 유교적인 편이라서 계속 제사를 지내오고 있지만, 안그런 집들도 있더라고요

    제사는 조상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해서 하면 좋긴하다만 요즘엔 간소화해서 추모하는 경우도 있어요

  • 제사를 지낼 때 조기 찌고 온갖 과일 국 등 음식을 챙기는 것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은 모르지만 음식 장만하는 여자들은 제사가 너무 힘듭니다.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애도가 아닌 음식 장만하다 힘이드니 슬픔이 아니라 화가 납니다.

    형식적 준비보다 그분을 진정으로 애도하는 것이 중요하니 제사라는 제도는 없어지고 후손들이 모여서 그분을 기렸으면 합니다.

  • 제사는 집안의 전통과 가족들의 가치관에 따라 선택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꼭 지내야 한다는 정답도 , 반드시 없애야 한다는 기준도 없습니다. 가족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는 범위에서 전통을 이어가거나, 간소화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고인을 기리는 것도 충분히 의미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