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만 핸드폰을 업무나 꼭 필요할때 아니면 어디에 반납했다는 생각으로 책상에다 넣어놓거나 집에선 침실에다 두고 거실에 있기라던가 해서 몸에서 떼어놔보세요
저 같은 경우엔 예전에 일주일간 핸드폰을 가지고 들어갈수 없는곳에를 가서 어쩔수없이 안가지고 있었는데 처음엔 전화올까봐도 그렇고 어디서 벨소리만 나도 엄청 불안했는데 차츰 적응되어지고 안정되어지면서 점점 엄청 자유로움을 느끼면서 비로서 주변 풍경고 보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도 더 집중하게도 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지금은 활동하면서 가끔 폰을 안보고 눈을 감고 있거나 풍경을 보게 됩니다
자꾸 내가 만든 테두리에서 자유로워지게 하는게 진정 나를 편안하게도 나에게 집중하게도 하는듯합니다..
저의 방법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