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에도 예의는 필요한가 vs 가족 끼린 편하게.

여름철만 되면 아버지는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십니다.

어머니는 질색하지만 아랑곳 하지 않으시네요.

저도 남자지만 보기 좋지 않습니다.

주위 남자 형제만 있눈 친구들은.

당연한거 아니냐고 자기도 팬티만 입고 돌아다닌다고 하는데.

가족끼린 편하게, 당연한건가요.

아니면 가족끼리도 예의를 갇추는게 좋은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가족간에도 기본적인 예의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물론 집에서는 밖에서보다는 편하게 지낼 수는 있겠지만 함께 생활하는 가족들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어느정도는 배려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특히 가족 중 누군가가 불편하다고 이야기하는데도 계속 같은 행동을 하면 서로에게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는 편안함도 물론 중요하지만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는 것이 좋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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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족간에도 어느 정도 예의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니만큼 어느 정도 풀어지고 편해도 되는데 보기에 혐오스럽지만 않을 정도의 예의는 차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 가졲끼리는 편하게 그렇다고 예의없으면 언되는것같아요

    가까울수록 예의를 더 지켜야되는데 서로서로 허용되는 선에서 편하게 하면될것같아요

    이런것도 고민하고 살아야하는건 아닌것같아요

    인간이 생각하는 기본행동만 지키면될것같아요

  • 가족간에 예의를 차린다기 보다는 어머님이 싫어하시면 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어머님이 괜찮다고하시면 옷을 다 벗거 다니는것도 뭐가 문제가 되겠어요.

  • 가족끼리도 최소한의 예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가족끼리는 편한게 맞기는 하지만

    자식들이 나이를 먹을수록 최소한의 지켜야하는 선이 더 명확해지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어느정도는 사실 좀…

    그래도 너무 편한건 좀 ㄱ렇죠

    집에서 거의 나체로 지내는 사람도 있다는말에 너무나도 충격받은 기억이 있네여..

  • 편한 것도 정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도 그저 가까울 뿐 인간관계 중 한 종류입니다. 남들보다는 편할 수 있어도 적절한 예의와 배려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 자신만의 자유만 주창하고 이어가고 싶으면 혼자 살아야겠지요^^

  • 이게 어떻게 살았냐 인데요 어려서 부터 부모님이 그러고 행동을 허셨으면 자식도 그게 당연하게 느끼는 것입니다 다른데서 누가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는 것을 보겠오요 그랴서 그렇습니다 몇십년 넘게 그렇게 살아 왔으니 그게 예의가 없다고는 할수 없다는 거죠 너무 싫으면 자식들에게는 그런거 보여주지 말고 하지 않으면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