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성수기에는 국내 어디가든 물가가 비쌉니다. 평소 주말보다 2배 이상하니 엄두가 나지 여름 휴가 여행을 가기가 무섭니다. 그렇다고 짧은 휴가 일정에 해외 여행을 가기도 쉽지 않습니다. 가성비 생각하면 동남아시아를 생각해야 하는데, 그 곳도 우기라 여행하기에 부적절합니다. 게다가 집떠나면 고생이라 하여 선뜻 나가기 어렵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집에서 가까운 해수욕장의 호텔을 잡아 1박 했습니다. 일종의 호캉스입니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 먹고, 카페이서 여유롭게 휴가를 보냈습니다. 멀지 않아 피곤하지도 않고, 저렴한 비용으로 휴가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