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친한형이 얼마전에 결혼을했는데, 와이프 말고 다른 사람을 너무 사랑한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제 친한 형이 결혼한지 1~2달 되었는데, 지금의 와이프 말고 직장 동료인 다른 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한다고 합니다.
자꾸만 사랑한다고, 사랑하고싶다고 반복해서 말을하고 접선좀 해달라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얘기를 하는데 응원을 해줘야되는걸까요? 아니면 진짜 그냥 쥐어박아야되는걸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한형이라는 분이 이해가 안가네요! 내용으로보면 결혼전에 사귀고 마음에 두고있었다는 얘기인듯하네요. 그러면 결혼할때 신중하셔야겠지요! 결혼했다면 잊거나, 잊지못하면 결혼을 않던가 해야는게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단호 하게 거절 하세요.

    결혼 전이면 모를까 결혼한 유부남이 그런다니 제 정신이 아니네요.

    물론 사람을 좋아 할 수 있지만 유부남이면 자신이 자신의 마음을 컨트롤 해서 정리해야죠.

    입장 바꿔서 자신이 와이프가 그런다면 얼마나 황당 할까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라 하시고 단호하게 대하세요.

  • 친한 형이 결혼한지 1~2달 되었는데,

    지금의 와이프 말고 직장 동료인 다른 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한다고 합니다.
    자꾸만 사랑한다고, 사랑하고싶다고 반복해서 말을하고 접선좀 해달라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얘기를 하는데

    이 친한형이란 사람 정상적인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신혼때부터 이러면 앞으로 결혼생ㅇ활 어덯게 할 것입니가?

    상종을 하지 마십시오.

    한번 더 그런 에기하면 쥐어박아 버리시고 손절하세요.

    같은 부류의 사람으로 오해받습니다.

  • 결혼한지 1~2달 되었는데 직장동료를 너무 사랑한다고 하면은 결혼전에도 그 직장동료에게 마음이 있었던것 같은데요. 남 결혼생활에 끼어들지 마시고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 질문해주신 친한 형이 얼마전 결혼하고서도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저라면 친한 형에게 조언을 한번 정확하게 해주시고

    그래도 정신차리지 못하면 친하더라도 보지 않는 편이 더 나을 것입니다.

  • 일단 쥐어 박아 주시구요.

    1. 현실을 사시라고

    2. 지금 형의 현실은 형옆에 있는 형수이다.

    3. 직장동료는 과거의 사람이다.

    4. 사람은 미래나 과거에 살 수 없다. 오직 현실만 살 수 있다.

    5. 고집 부려 미래나 과거에 살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을 맞이하게 될거다.

    6. 사랑한 직장동료를 위해서도 현실을 사는것이 형이 그녀를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다.

  • 사실 그런일이 있다면 결혼을하면 안되죠~장난으로 하는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올바른 길로 잘 인도해주시길바랍니다. 한대쥐어박으세요

  • 아....어떤 결정을 내리던지 결과가 절대 좋을수가 없는 내용이네요,,,저는 그냥 작성자님은 진심어린 충고로 그러면 안된다고 말을 해줘야할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적으신 내용을 읽어봤을때는 작성자님이 말씀을 해주셔도 이미 형님의 귀에는 안들릴거같아요....스스로 선택하게 두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만에하나라도 정말 인연이 지금의 와이프분이 아니라 사랑하신다고하는 그여자분일수도 있으니깐요 하지만 어느쪽을 선택하든 형님은 결말이 마냥 좋을수만은 없을거 같습니다

  • 그런 경우에는 그냥 무시하는게 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결혼한지 1~2달 된 시점이면 가장 행복할 시기에 그런 말을 한다니 별로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네요.

  • 음. 얼마 전에 결혼 하셨는데 그런 행동을 하시는 것은 정말 아니되는 행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쥐어박아서 머리를 고쳐 주셔야 될꺼 같습니다.

  • 뭐라고 욕을 퍼부어 줘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혼까지 해놓고 그런상황이라면 정말 어이없는 상황일거 같은데요.

    뭐라 해드릴 말이 없네요.

  • 절대로 엮이지 마세요

    와이프 되는 분께도 알리지 마세요

    불륜 시도하는 사람하곤 털끝 하나라도 닿으면 안 됩니다

    나는 부부로서의 책임감을 모르는 사람하곤 알고 지낼 수 없다, 계속 그러면 연락을 끊겠다고 알리세요

  • 님 말씀대로 쥐어 박아야죠.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해도 님이 그런 일에 끼어들어 장단 맞춰주다가 나중에 큰 낭패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형이 접선을 좀 해 달라니 어쩌니 해도 절대로 같이 박자 맞춰주지는 마세요.

    나중에 아주 더러운 꼴을 보게 되는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일에는 철저하게 선을 그으세요.

  • 정말 어이가 없네요 결혼을 하지 말었어야하는것 같네요 그냥 쥐어 박고 정신 차리라고 얘기하세요 엮이면 님도 손해를 볼수 있으니 절벽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