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일용직 임금체불 업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주변에 일용직 임금을 못 받은 분들이 많고, 저 역시 지인과 함께 고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소 과정을 알아보니, 일용직 특성상 신고를 하려면 하루 일과를 포기하고 출석해야 해서 대부분 그냥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업체들이 이런 점을 노리고 일부러 임금을 안 주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런 업체들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처벌받게 할 수 있을까요? 하루 일당을 포기하고 고용노동부에 출석해서 신고하는 방법 외에, 일용직 노동자들이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임금체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이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절차를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임금을 안준 업체한테 너무 화나 욕을 하긴했는데 이게 나중에 불이익이 있을까요?
그리고 이 업체를 최대한 여ㅅ먹일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