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후 본인에게 맞는 적성을 찾는게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현 직장 퇴사 예정인데 사유는 직장의 업무가 저랑 현저히 맞지 않아서 입니다.

과랑 맞춰서 갔는데 2년 계약중 대략 1년 반 하고 나오는건데

나오고 나서 어떤걸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사 후 자신에게 맞는 적성을 찾기 위한 방법을 찾고 계시는군요

    먼저, 자기 분석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거의 경험이나 관심 분야, 좋아하는 일 등을 되돌아보고 자신이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분야에 흥미를 느끼는지 파악해보세요. 이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이나 진로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또한, 다양한 경험을 쌓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분야나 취미를 발견할 수도 있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행을 가거나 봉사활동을 하거나, 창업을 시도해보는 등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보세요.

    마지막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상담사나 컨설턴트 등의 전문가들은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사용자님께 적절한 조언을 제공해줄 수 있습니다.

    위의 방법들을 참고하시면 퇴사 후 자신에게 맞는 적성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믿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입니다. 원하시는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여러가지 일을 시도해보시는것도 괜찮으실수 있어요,

    이참에요

    잘나오셧습니다 오래 계신다 한들 뚜렷하지않아 더 애매할수 있으시니까요,

    일단 그시간을 아무거나 하는것보다 생각하셧던 활동을 하나하나씩 해보시는것 어떠하실까싶어요.

    그것이 좋으시겟지요, 이것저것 무작정 해보세요.

    그안에 내가 이런것도 좋아헀었네?? 하는것들이 분명 있을겁니다. 그것이 본인의 선천적인것일수도있어요.

    사람마다 하나씩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꾸준한 자기개발로 더욱더 높은곳으로 올라가셧으면 좋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본인과 맞지 않는 일을 하시다가 퇴사를 하는 회사원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회사에 입사를 할 경우 본인과 적성에 맞는 일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직장을 다니는 모든 회사원들이 하는 일이 본인의 적성에 맞아서 하기 보다는 그 일을 맞춰 가면서 일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회사 일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이직을 많이 하게 되면 한 직장에서 오래 다니는게 쉽지 않을 겁니다. 조금 힘이 드시더라도 어느 정도 일에 맞춰서 업무를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경험을

    해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취미였던 일이 직업으로 바뀌었는데

    취미일 때는 너무 즐거웠지만 직업이

    되고 보니, 가끔 하기 싫을 때도 있더라고요.

    그러니, 평생 좋아하며 할 수 있는 일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아요.

    뭐든 시간이 흐르면 질리기 마련이고,

    나중에 다시 재미를 느끼기 마련인 것처럼요, 

    우선, 여러 경험을 해보시길 바라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에게 맞는적성은 본인이 잘할수있는것이 적성에맞는것이겠죠.다만 본인에 맞는일을 할수있는분들은 거의없을것같습니다.돈을벌기위해 어쩔수없이 살아간다고 보네요.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퇴사후 본인한테 적성에 맞는 거를 찾는다고 하셨는데 퇴사를 하고 참는 거는 조금 안 맞는 거 같고 적성에 맞는 거를 찾은 다음에 퇴사를 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괜히 퇴사를 했는데 못 찾으면 더욱더 힘들어질 수 있어요

  • 고용센터에 가셔서 적성 흥미검사를 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진로 정하기 좋을 것 같아요

    그에 맞는 자격증도 준비하시는것도 추천드려요